준비 중
안드라스 온라인의 첫 기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는 공개 준비 단계입니다. 확정되지 않은 일정이나 기능을 약속하지 않으며, 검증된 소식만 게시합니다.
다크 판타지 고정 쿼터뷰 PC MMORPG
ANDRAS ONLINE
에르다인의 왕좌는 비어 있다. 검은 일식이 다시 떠오른 밤,
당신의 승리와 배신, 그리고 이름이 이 세계의 다음 역사가 된다.
전령의 기록
개발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공식 소식과 세계관 기록이 이곳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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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홈페이지는 공개 준비 단계입니다. 확정되지 않은 일정이나 기능을 약속하지 않으며, 검증된 소식만 게시합니다.
개발 소식
핵심 플레이 영상과 개발자 노트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세계관 기록
인물, 세력, 지역의 기록이 차례로 열립니다.
검은 일식의 시대
대륙 에르다인은 일곱 봉인 아래 긴 평화를 누렸다. 그러나 하늘을 삼킨 검은 일식과 함께 봉인은 갈라졌고, 금지된 이름 안드라스가 다시 세상에 울려 퍼졌다.
멸망을 막을 힘은 몸에 고대의 흔적이 새겨진 각인자에게만 깨어난다. 왕좌 없는 세계에서 그 힘은 구원이자, 모든 전쟁의 이유가 된다.
에르다인 영지록
일곱 봉인 주위로 마을과 사냥터가 들어섰고, 그 길목마다 성이 세워졌다. 이제 오래된 봉인이 흔들리는 가운데, 혈맹들이 그 성을 향해 진군한다.
세계관 콘셉트 공개 · 지명과 공성 규칙은 개발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Ⅲ · 철관 고원
옛 수도로 향하는 보급로를 내려다보는 철관성. 이곳을 차지하는 혈맹의 문장이 고원의 성벽에 걸린다.
첫 공성전 후보
공성 거점 잿불 성채
재의 마을에 모닥불이 다시 켜졌다. 이곳에서 각인자는 첫 무기를 들고, 무너진 왕국 밖으로 걸어 나간다.

공성 거점 서약 요새
안개가 낮게 깔린 무덤길 끝에서 왕국 기사단의 서약이 되살아난다. 죽은 이들은 아직 그 맹세를 놓지 않았다.

공성 거점 심연 성채
불길이 갈라놓은 땅. 현무암 다리를 건너면 봉인 수호자가 잠든 심연의 입구에 닿는다.

공성 거점 설벽 요새
눈보라는 발자국도, 병력의 움직임도 지운다. 협곡의 길목을 아는 자만이 설벽 아래에 닿는다.

공성 거점 침묵성
고목이 삼킨 성벽과 늪에 잠긴 옛길. 사라진 순례자들의 흔적이 봉인의 단서를 가리킨다.

공성 거점 왕도성
검은 일식의 그림자가 처음 내려앉은 수도. 왕도성 너머에 마지막 봉인과 왕좌가 기다린다.
전쟁의 흔적
전투가 끝나도 기록은 사라지지 않는다.
플레이어의 선택이 서버마다 다른 역사를 만든다.
개발 구상 · 최초 토벌과 무기 소유 이력부터 구현하고, 왕좌와 세계 변화는 이후 확장합니다.
공성전, 최초 토벌, 왕좌 교체가 연대기에 남아 누구나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전쟁 연대기 · 시즌 기록 · 명예의 전당단 하나뿐인 전설 무기는 소유자와 주요 전투의 흔적을 품은 채 다음 주인에게 이어집니다.
소유 이력 · 이름 각인 · 위업 기록공성전의 승자는 영지의 성주가 됩니다. 에르다인 전체의 왕좌는 마지막 봉인 앞에서 결정됩니다.
공성전 · 성주 교체 · 왕좌 계승전쟁의 결과가 지역 상태와 상권, 사냥터의 위험도에 영향을 주며 다음 전쟁의 조건이 됩니다.
지역 상태 · 세금 정책 · 월드 이벤트더 큰 보상이 있는 곳에는 몬스터뿐 아니라 다른 각인자의 위협도 존재합니다. 안전한 성장과 위험한 기회 사이를 스스로 선택합니다.
위험도 · 희귀 보상 · 보호 구역전설 무기 기록 예시
가상의 서버 연대기
다섯 막의 서사
외딴 마을에 정체불명의 몬스터가 나타난다. 주민을 돕던 플레이어는 고대 유적에서 자신의 검은 각인을 발견한다.
멸망한 왕국의 기사들이 언데드로 돌아온다. 폐허 요새를 탐험하며 왕국의 몰락과 각인자를 사냥하는 세력을 마주한다.
고대 수도를 차지하려는 세력과 플레이어 혈맹이 충돌한다. 개인의 모험이 영토, 외교, 배신이 얽힌 서버 전쟁으로 확장된다.
봉인이 하나씩 무너지며 월드 보스가 깨어난다. 서버는 협력과 경쟁 사이에서 어느 세력이 봉인을 차지할지 결정한다.
마지막 봉인을 차지한 세력이 해방, 재봉인, 새로운 질서 가운데 세계의 운명을 선택하고 그 결과가 서버의 역사로 남는다.
왕좌의 부름을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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